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나를 탐색하고 정의하여 삶의 단서를 찾는, 『MBTI 탐·정·단』 실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2026년을 맞이하여 관내 어린이집교직원을 대상으로, MBTI 검사를 활용한 개인상담 『MBTI 탐·정·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MBTI 탐·정·단』은 MBTI 검사결과를 통해 나를 탐색하고, 나의 선호를 정의하여 최종적으로 내 삶의 단서를 찾는 데 목적이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본 상담을 통해 어린이집교직원이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영유아와 동료교사를 이해함으로써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 상황을 건강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상담 신청은 22일(월) 17:00부터 가능하며, 2026년 1월 2일(금)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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