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킥 하는 아기도 안정감 있게”... 엘라바, 무소음 스트랩 파우치 런칭
네이버·쿠팡 6관왕 & 20만장 판매 돌파한 ‘엘라바 무소음 스트랩’의 새로운 확장 라인업
베이비 굿슬립 전문 브랜드 엘라바(elava)가 대표 제품 ‘엘라바 무소음 스트랩’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불킥이 심한 아기들을 위해 다리까지 감싸주는 보낭형 구조를 더한 새로운 라인업인 ‘엘라바 무소음 스트랩 파우치’를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스트랩의 기능성을 바탕으로 하되, 하체 보온과 안정감을 강화해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완성된 것이 특징이다.
엘라바 무소음 스트랩은 출시 이후 네이버·쿠팡 카테고리 6관왕을 달성하고 누적 판매량 20만장을 돌파하며 ‘아기 통잠템’으로 자리 잡은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무소움 스트랩 파우치는 기존 엘라바 스트랩의 핵심 기능인 ‘무소음 벨크로’, 초보 부모도 쉽게 입히고 벗길 수 있는 간편한 착용 방식, 특허받은 ‘팔 이탈 방지 포켓’을 그대로 적용해 모로반사를 확실하게 잡아주며 아기의 깊은 잠을 돕는다.
여기에 ‘파우치’ 라는 이름처럼 다리까지 감싸주는 보낭형 구조가 새롭게 더해져 이불킥이 심한 아기도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확보했다. 특히 속싸개를 벗기지 않아도 밴드 부분을 아래로 당기면 기저귀만 빠르게 교체할 수 있는 구조는 런칭 전 유저테스트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였다.
유저테스트에 참여한 한 육아맘은 “반달 모양의 흰색 부분을 잡고 아래로 쭉 당기면 자연스럽게 벗겨져 기저귀만 갈고 다시 올리면 돼서 너무 편했다”, “새벽처럼 급한 상황에서도 허둥댈 필요가 없었다”고 평가했다.
소재는 태열 케어에 특화된 ‘에어로쿨’, 그리고 사계절 부드럽고 저자극인 ‘텐셀 모달’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아기의 피부 타입과 수면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엘라바 관계자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아기들의 수면 패턴이 존재하는 만큼, 모든 아기들이 더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엄마 아빠도 걱정과 불안 없이 아이를 케어하며 편히 잠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엘라바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면 연구와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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