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소망식' 참가자에 돗자리 1000개 증정
BBQ,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협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유모차를 끌고 마음껏 외출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영유아 보행권 확보 캠페인에 BBQ가 동참한다.
국내 1위 치킨 프랜차이즈 그룹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는 뉴시스(대표 이종승)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함께 한다고 14일 밝혔다.
BBQ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가하는 부모들을 위해 BBQ 광고 모델 포미닛 현아의 모습이 새겨진 '현아 돗자리' 1000개를 협찬했다. BBQ 돗자리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서포터즈 1000명에게 제공된다.
제너시스BBQ 그룹 관계자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의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돕기 위해 BBQ 현아 돗자리를 협찬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유모차를 마음껏 끌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아이와 엄마가 모두 행복한 사회가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세상에서 가장 맛잇는 치킨'을 목표로 1995년 11월 1호점을 오픈한 BBQ는 현재까지 1800여개 가맹점 망을 구축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국내를 넘어 미국·브라질·중국·인도 등의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며 전 세계 30여 개국 350개 가맹점을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로 우뚝 서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후라잉 오일로 사용해 맛은 물론이고 웰빙의 가치까지 추구하는 '황금올리브치킨'을 개발하며 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와 차별화 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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