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고등 내신 5등급제 대비 ‘올백 1등급 마스터’ 신규 출시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상위권 변별력 확보를 위한 고난도 문제 집중 구성
천재교육이 고교 내신 체제 개편에 따른 상위권 변별력 확보를 위한 고난도 내신 기출 문제집 ‘(고등)올백 1등급 마스터’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올백 1등급 마스터’ 라인업은 예비 고1부터 고1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통국어1 ▲공통수학1 ▲통합사회1 ▲한국사1 ▲통합과학1 등 총 5종이며, 이어지는 2학기 교재들은 2026년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신간은 고교 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의 전환 이후, 상위권 동점자 속출에 따른 ‘변별력 논란’과 더욱 치열해진 1등급 경쟁에 대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 1등급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가 ‘조건 하나로 결론이 달라지는 까다로운 변별 문항’에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단순 개념 확인을 넘어 적용과 판단 능력을 요구하는 고난도 문항을 전면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올백 1등급 마스터’는 1,000개 이상의 실제 학교 시험지와 5,000여 문항 이상의 고난도 문제를 분석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문항들을 엄선했다. 일반고 기출은 물론 특목고·자사고 기출과 수능·모의고사 변형 문제까지 아울러 1등급을 결정짓는 상·극상 난이도의 변별 요소를 한 권에 담아냈다.
특히 강화된 서·논술형 평가 추세에 맞춰 서술형 문항 비중을 확대하여 각 과목의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단계별 훈련을 통해 고난도 서술형 문항에서의 감점을 방지하고 완성도 높은 답안 작성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학습 편의를 위한 디지털 연계 서비스도 강화되었다. 교재 내 QR코드를 통해 고난도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 영상을 제공하며, ‘기출 문제 마스터 패키지’를 통해 최신 출제 흐름을 반영한 추가 기출문제 자료와 앱을 활용한 오답노트 기능도 지원한다.
천재교육 중등개발본부 김덕유 본부장은 “내신 5등급제에서는 A등급 안에서도 1등급(상위 10%)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올백 1등급 마스터는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기출부터 최고난도 변별 문항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확실한 1등급을 목표로 하는 상위권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백 1등급 마스터’는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천재교육의 교수학습 지원 사이트 '아카(ACA)'에서 풍부한 수업 및 학습 지원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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