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눈에 온전한 휴식을”… 프로젝트슬립, ‘눈피로’ 케어 돕는 양면안대 제안
온열 찜질과 100% 빛 차단으로 눈건조·수면장애 집중 케어
최근 재택근무와 OTT 시청 등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이 일상화되면서 눈의 뻑뻑함과 피로를 호소하는 ‘VDT 증후군(영상 단말기 증후군)’ 환자가 늘고 있다. 특히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전자기기의 블루라이트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꼽힌다.
프로젝트슬립이 제안하는 솔루션의 핵심인 ‘암막수면안대’는 일반적인 수면안대와 달리 계절과 눈 상태에 따라 뒤집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건조하고 피로한 날에는 ‘웜(Warm) 면’을 사용하여 온찜질 효과를 볼 수 있다. 솜털처럼 부드러운 극세사 보온 소재가 눈가를 포근하게 감싸주며, 자연스럽게 눈 주변 온도를 높여 눈물샘의 기름층 분비를 원활하게 하고 건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반대로 눈이 붓거나 열감이 느껴질 때는 ‘쿨(Cool) 면’을 활용할 수 있다. 이 면에는 NASA(미 항공우주국)가 우주복을 위해 개발한 신소재 기술인 TRC(온도반응형캡슐)가 적용됐다. 피부에 닿는 즉시 체온을 약 2도 낮춰주는 쿨링 효과를 선사해, 별도의 냉매 없이도 눈의 열기를 식히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무엇보다 이 제품은 ‘암막수면안대’라는 본질적인 기능에 충실했다. 시중 안대보다 넓은 면적으로 설계되어 눈과 귀를 넉넉하게 덮어주며, 빛 공해와 생활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100% 암막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안경 부품으로 쓰이는 스트링 와이어와 미세 클립을 적용해, 코 눌림이나 머리 조임 없이 사용자의 얼굴 굴곡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빛 샘 현상을 방지했다.
프로젝트슬립 관계자는 “현대인의 눈은 깨어있는 시간 내내 각종 디지털 기기의 빛에 혹사당하고 있어, 잠드는 시간만큼은 완벽한 어둠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상황에 따라 냉온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암막수면안대를 통해 많은 분이 안구건조증을 케어하고 질 높은 숙면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젝트슬립은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수면 기본권’을 모토로 탄생한 브랜드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양면안대 역시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안전성 검증을 마쳤다. 포름알데히드 무검출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는 등급의 오코텍스(OEKO-TEX) 인증과 라돈 안전 테스트, KC 안전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제품은 얼굴 크기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스몰’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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