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국회의원, “중랑세무서 이전은 생활밀착형 행정의 대표적 성과”
중랑세무서 이전 이후 구민 평가 공유...체감형 세무행정 서비스 강화방안 논의
지난 28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서울 중랑구갑) 국회의원 지역사무소에서 '중랑세무서·중랑경찰서·건강보험·한국전력공사 현안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영교 국회의원과 이영실 서울시의원, 나은하·박열완·최은주·김대형 중랑구의원, 김재산 중랑세무서장, 김강현 중랑세무서 운영지원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영교 의원은 중랑세무서와의 간담회에서 “중랑세무서가 중랑구로 이전한 이후 세무행정 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그동안 영세사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세무서 방문 및 상담 과정에서 느껴왔던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다는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재산 중랑세무서장은 “서영교 의원님의 말씀처럼 세무행정 서비스에 대한 구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무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서영교 의원은 “중랑세무서의 이전은 단순한 청사 이전을 넘어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행정 서비스를 구민의 생활 가까이로 끌어온 생활밀착형 행정의 대표적 성과”라며 “향후 세무·치안·복지·에너지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공공기관들과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중랑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