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처럼 즐기는 오감ON! 유아 요리교실 운영
3월부터 12월까지 목요일 3회기, 토요일 1회기 지속 운영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42개월 이상의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오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인 요리교실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요리교실은 제기점에 특화된 정규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목요일 3회기, 토요일 1회기 지속 운영하며, 매월 전 달 22일 10시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계절과 제철에 맞는 주제를 반영하여 유아의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 유기농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요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희정 센터장은 “유아가 요리 경험을 통해 음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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