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
경력 단절된 여성들 취업 지원 역할 담당
인천광역시는 지난 25일 부평구 갈산2동 인천여성문화회관에 출산·육아 부담, 가족 구성원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개소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경력 단절을 막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으로 현재 인천에는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포함해 5개소가 설치돼 있다.
인천시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수년간 54%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는 OECD 국가 평균인 61.3%에 훨씬 낮은 수치다. 이에 인천시는 보육시설 미이용 아동에 대한 돌봄 서비스 확대, 셋째아 이상 전면 무상보육,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차등 보육료 지원 확대, 출산장려금 지원 등의 시책을 펼치고 있다.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인천시 장부연 여성가족국장은 “21세기 사회변동의 핵심은 여성이다. 여성 인력의 적극적인 활용이야말로 국가경제 발전에 원동력이 된다는 인식아래 여성들이 보다 많은 경제활동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4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서*맘2011.04.30 13:03
점점 더..
확대되야겠죠~
경력 단절 여성들이 일할 수 있도
민**마2011.02.28 22:29
우와~ㅋㄷ
좋네요!! ㄷㅓ더욱
시*맘2011.02.28 18:44
와우~
이런게 생겼다니..아이 좀
연*맘2011.02.28 18:24
인천시~
인천시는 그래도 여성들이 새로 직장을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