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르베베, 3분할 입체 패턴 아기띠 출시
밀참감 높여 아기와 엄마에게 편안함 제공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대표 윤강림)의 유아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소르베베'는 3분할 입체 패턴을 적용해 아기를 더욱 가볍게 안을 수 있는 아기띠, '소르베베 트리아'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트리아' 아기띠는 국내 최초로 아기띠 아래 부분이 3갈래로 나뉘어 지는 '3분할 입체 패턴'을 적용해 신생아 때는 패턴이 갈라지는 부분에 다리를 넣어 폭을 좁게 사용할 수 있고, 앞보기로 안을 때 아기의 다리 벌어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아기의 체형과 움직임에 따라 패턴의 모양이 자연스럽게 변하기 때문에 밀착도가 높고 아기 무게를 분산시켜 아기와 엄마 모두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바깥보기, 앞보기, 뒤로업기 등 다양하게 착용 가능하다.
590g의 초경량으로 어깨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땀이 나기 쉬운 어깨, 허리, 아기띠 전면에 에어매쉬 소재를 사용해 통풍이 잘 되도록 만들어졌다.
아웃도어 용품에만 적용되는 길이 조절 시스템을 적용한 것도 이 제품의 특징. 양 어깨끈을 등쪽에서 이어주는 가슴 버클은 위, 아래로 위치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다. 어깨와 허리 부분에는 고탄성 EVA 내장제를 사용해 아기 무게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켜준다.
YKBnC 관계자는 "소르베베는 광범위한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엄마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국내 최초 3분할 입체 패턴 아기띠라는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새롭게 출시된 소르베베 트리아 아기띠와 같이 이전 제품들과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국내 대표적인 유아외출용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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