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유업, '장앤미 아사이베리' 출시
장, 피부, 뼈 건강 돕는 성분함유

건국대학교 건국유업(대표 이수범)은 국내 최초 아사이베리 농후발효유 '장앤미 아사이베리'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사이베리(Acai Berry)는 아마존 밀림에서만 자생해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열매다. 블루베리 대비 21배나 높은 항산화 수치를 나타내고 필수지방산인 오메가 3, 6, 9는 물론 비타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의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강의 열매로 주목 받고 있다.
'장앤미 아사이베리'는 아사이베리 과즙에 유산균, 장, 피부, 뼈 건강까지 생각한 4가지 프로바이오틱스 밸런스 프로그램이 적용된 프리미엄 농후 발효유다.
제품에는 '유산균 밸런스'를 고려해 140년 전통의 세계적 생명과학회사인 덴마크'Chr.Hansen'의 특허 받은 BB-12 유산균과 3가지 복합 유산균이 들어가 있다. 또한 '장 밸런스'를 위해 사과 3개 분량의 식이섬유 7000 mg와 피부 건강에 좋은 콜라겐펩타이드, 뼈의 건강과 성장을 돕는 밀크칼슘이 함유됐다.
건국유업 관계자는 "장앤미 아사이베리는 최근 새로운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아사이베리와 프리미엄 농후 발효유가 기능적 시너지를 이뤄 모든 연령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더욱더 사랑받는 건국유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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