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유아들이 3일 오전 인천역에서 방울방울 빛방울 맺힌 1호선 전철 유리창 너머 좌석에 나란히 앉아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2일 태풍 곤파스로 인해 인천 지역은 유치원 어린이집 등 휴원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유아들이 3일 오전 인천역에서 방울방울 빛방울 맺힌 1호선 전철 유리창 너머 좌석에 나란히 앉아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2일 태풍 곤파스로 인해 인천 지역은 유치원 어린이집 등 휴원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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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2011.04.30 00:21
직장맘들은...
또다른 걱정이 생
플*워2011.04.26 15:00
너무 이뻐요.
이런 여행도 너무 멋지네요.
빗방울 여행... 엄마들은 걱정이겠
완***맘2011.02.28 23:12
완소민서맘
빗방울 여행이라는 말이 참 귀엽네
서*맘2011.02.28 23:07
어린이집 휴원이..
일하는 엄마들에겐 정말 청천벽력 같은 소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