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가 만든 '트립트랩' 노르딕 패션전 전시
북유럽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인정받아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는 자사 유아용 하이체어인 '트립트랩'이 북유럽을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인정받아 '노르딕 패션(Nordic Passion): 북유럽 건축과 디자인전'에 전시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중구 서소문동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내년 2월 16일까지 진행되는 '노르딕 패션(Nordic Passion):북유럽 건축과 디자인전'은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스웨덴 등 북유럽 5개국의 건축과 디자인을 다룬 전시회다.
스토케의 대표 제품 '트립트랩'은 북유럽 대표 디자인 중 하나로 선정돼, 전시회 내 '학교 건축-실천하며 배우기' 섹션에 전시될 예정이다.
트립트랩은 1972년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거장 피터 옵스빅(Peter Opsvik)이 디자인한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800만 대 이상 팔린 유아용 하이체어다.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아이의 성장 과정에 맞춘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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