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종철, 육아스토리 공개
강동구 31일 '다둥이 육아의 기쁨' 특강 진행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31일 강동어린이회관 아이누리 홀에서 개그맨 정종철 씨를 강사로 초청해 저출산인식 전환과 출산율 증가를 위한 무료 특강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다둥이 육아의 기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 정종철은 양육하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세 명의 자녀를 출산하게 된 계기와 다둥이 가족으로서 느끼는 보람 및 행복 등에 관해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강사로 나선 정종철은 지난 2006년 탤런트 황규림과 결혼 후, 1남 2녀를 둔 다둥이 가족의 가장이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가족 사랑이 느껴지는 글과 사진을 대중에게 공개하고, 가족 모두가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참여희망자는 강동구 문화포털(culture.gangdong.go.kr)이나 강동구청 가정복지과(3425-5783)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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