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병원 노원점·구로점 일요일 진료 실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예약 가능
척추관절 튼튼병원 노원점, 구로점이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위해 다음달 3일부터 일요일에도 진료한다고 31일 밝혔다.
튼튼병원 두 지점은 그동안 바쁜 업무 때문에 척추나 관절에 통증을 느껴도 쉽게 병원을 찾지 못했던 직장인들이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평일에 시간을 낼 수 없었던 이들을 위해 일요일에도 병원 문을 열기로 했다고 전했다.
일요일 진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주말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온라인으로도 예약을 받는다.
노원튼튼병원 조태연 원장은 "직업적인 특성 혹은 잘못된 자세로 인해 허리, 무릎 등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바쁜 업무로 인해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치료를 시기를 놓치면 질환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요일에라도 시간을 내서 진료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일요일 진료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