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이자 사진작가, 그리고 3자녀를 둔 다둥이 아빠 정종철(37) 씨가 서울 강동구 강동어린이회관 3층 아이누리홀에서 진행된 강동구청의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가족가치 공감 특강 '다둥이 육아의 기쁨' 행복한 가족이야기에 초청돼 강연을 하고 있다. 정 씨는 아내와 첫 만남 그리고 연애, 첫째 자녀 출산 후 셋째 자녀를 두기까지의 출산과 육아 이야기를 전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개그맨이자 사진작가, 그리고 3자녀를 둔 다둥이 아빠 정종철(37) 씨가 서울 강동구 강동어린이회관 3층 아이누리홀에서 진행된 강동구청의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가족가치 공감 특강 '다둥이 육아의 기쁨' 행복한 가족이야기에 초청돼 강연을 하고 있다. 정 씨는 아내와 첫 만남 그리고 연애, 첫째 자녀 출산 후 셋째 자녀를 두기까지의 출산과 육아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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