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엄마들이 육아스트레스 푸는 날
노원구보육정보센터, 8일 장애아동 엄마 위한 '육아프리데이' 진행
노원구보육정보센터(센터장 김승옥)는 오는 8일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허브아일랜드에서 장애아동을 둔 엄마를 위한 ‘육아프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장애아동을 키우는 많은 엄마들이 아이를 위한 많은 역할과 노고로 육아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육아프리데이’는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육아프리데이’ 행사에서는 장애통합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의 어머니 40여 명의 엄마들을 위한 만들기(핸드크림) 체험과 허브아일랜드 체험 등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중식과 간식, 엄마들을 위한 선물도 무료로 제공된다.
노원구보육정보센터 관계자는 "장애아동을 키우는 어머님들이 아이 걱정, 가족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하루쯤 엄마의 역할에서 벗어나 여자로 돌아가 즐겁고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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