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행권 확보 위한 정책간담회 8일 개최
노원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논의
노원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정미)는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원구보육정보센터 아이자람홀에서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을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에 관해 논의하고, 서울시와 노원구청의 적절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승옥 노원구보육정보센터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성환 노원구청장, 서영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 최정순 꿈씨어린이집 학부모, 곽현희 세네동 어린이집 원장(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장) 등이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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