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정직과 신뢰 담은 블루톤 CI로 변경
홈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도 리뉴얼 단행

베베쿡이 설립 14년 만에 CI(Corporate Identity)를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베베쿡(대표 윤은섭)은 홈메이드 이유식 사업을 넘어 영유아식품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열정과 영유아 먹거리를 만드는데 진심을 다하겠다는 베베쿡의 경영철학을 담은 새 CI를 만들었다고 7일 밝혔다.
새 CI는 정직하고 신뢰 있는 영유아식품 전문기업을 표현한다는 의미에서 심볼색깔을 블루로 변경했다. 또 기존 CI를 바탕으로 영유아식품을 상징하는 숟가락 형태에 베베쿡 로고가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제작됐다.
CI변경과 함께 홈페이지(www.bebecook.com)와 모바일 페이지도 새롭게 단장했다. 베베쿡이 운영하던 쇼핑몰 베베쿡샵을 베베쿡 홈페이지로 통합하고 장바구니 기능을 추가했다. 이유식 외 모든 제품 구매 시 등급별 2~5% 적립금을 지급하는 등 고객등급제도 개편했다.
베베쿡 윤은섭 대표는 “이번 CI변경을 계기로 14년간 지켜온 정직한 철학을 담아 이유식뿐만 아니라 건강한 영유아식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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