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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 류현미 교수, 남양학술상 수상
‘임신부 혈액 활용 태아 다운증후군 진단’ 등 연구실적 인정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은 산부인과 류현미 교수가 지난 9일 열린 제26차 대한주산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5회 남양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류현미 교수는 최근 2년간(2011년 1월~2013년 3월) 제1저자 또는 책임저자로 발표한 연구논문 중 SCI(E) 원저논문의 학술적 가치(Impact Factor 합계)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았다.
류현미 교수는 최근 임신부의 혈액을 활용한 태아 다운증후군 및 성별진단, 임신중독증 조기 예측 검사법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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