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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의학으로 난임 치료 사업 실시
민간단체들과 '한의학 난임 치료 공동사업' 협약 맺어
인천광역시(시장 송영길)와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임치유), 대한건설협회인천광역시회(회장 황규철), 인천일보(대표이사 박민서)는 14일 오후 시청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한의학 난임 치료 공동사업에 돌입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적 경향 및 환경적 요인으로 증가하고 있는 난임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한의학 난임 치료를 통해 자연임신의 가능성을 높여 임부 및 태아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
시는 30개 한의원에서 100명의 난임 여성에게 3개월 동안 한약 투여, 침·뜸·약침 시술 등의 자연임신을 위한 한의학적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해당 난임 여성은 보건소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한의학 난임 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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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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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16 20:12
치료가 잘되길
한의학으로 난임치료를 할수있는가봐요
서*맘2011.04.08 14:40
한의학으로..
난임치료를 한다니..
효과가 크기를 기대할께요..
건강한 몸을만들어 자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