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소아암 어린이 위해 4,000만 원 후원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2008년부터 후원금 모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은 15일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원명수)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4,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2008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정부분을 기부하고, 회사는 임직원 기부금액만큼 적립금을 쌓는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와 정서적 지원 사업에 사용되는 후원금을 조성해 지원하고 있다.
치료 때문에 설날에도 쉼터나 병원에 머무르는 소아암 어린이 가족들과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함께 한 ‘행복한 설맞이 프로그램’, ‘완치기원 연날리기’, ‘형제캠프’ 등 소아암 어린이 가족 200명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메리츠화재 지원금으로 진행된다.
메리츠화재 원명수 대표이사는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거듭할수록 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치를 바라는 임직원들의 나눔이 커지고 있다. 경제적 지원을 넘어서 아이들의 치료 의지가 향상되고, 밝은 웃음을 되찾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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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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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16 00:07
잘하셨어요!
우리아이 보험회사네요^^
괜히 이런 기사보면 반갑고 감사하고 그러네요~
좋은 나눔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