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판사, 굿네이버스와 '착한 쇼핑' 기부 행사
12월 14일까지, 20세트 판매 시 1세트씩 굿네이버스에 기부

소비자는 삼성출판사의 베스트 전집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구입자가 많을수록 굿네이버스에도 해당 전집이 기부되는 따뜻한 행사가 진행된다.
삼성출판사(대표 김진용)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대표 이일하)와 함께 오는 12월 14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몰 삼성북스(www.ssbooks.com)를 통해 ‘착한 쇼핑’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착한 쇼핑’ 프로모션은 착한 쇼핑 도서로 선정된 삼성출판사의 베스트 전집이 20세트가 판매될 때마다, 동일 전집 1세트가 자동 기부되는 방식이다. 이렇게 적립된 전집은 연말에 굿네이버스 지역아동센터 및 지부로 전달될 예정이다.
삼성출판사의 베스트 전집으로는 <아이캔리드>,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보들북 풀패키지>, <생각똑똑 유치원동화>,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문학의 탐정> 등 지역아동센터에 꼭 필요한 전집 6종이 선정됐다.
고객들은 해당 전집을 정가보다 최대 61%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소비에 동참하게 된다.
삼성출판사 박현선 유닛장은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삼성출판사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함께 실천하고자 기획됐다”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도서를 기증할 수 있는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북스 홈페이지(www.ssbook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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