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당선자들, 서울대어린이병원 방문
어린이 환자들에게 스케치북, 색연필 등 선물 증정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원장 노정일)은 알렉산드라 밀스, 보스와나, 베네쥬엘라 등 2010년 미스월드 당선자들과 미스터월드 당선자가 15일 방문해 어린이 환자들에게 스케치북과 색연필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미스월드는 세계 최초의 미인대회로 ‘Beauty with a Purpose’라는 슬로건 아래 활발한 자선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어린이들을 위한 구호재단에 약 400만불(4,500억 원) 정도를 기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이달 서울에서 개최되는 미스월드(Miss World) 런칭을 앞두고 미스 & 미스터 월드의 사랑이 전해져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자 이뤄졌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노정일 원장은 “외모뿐만 아니라 선행으로 세계를 대표하는 미스 & 미스터 월드 대표들의 뜻 깊은 활동을 기대한다. 바쁜 와중에도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행사에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플*워2011.04.16 00:06
감사합니다.
외모뿐만 아니라 선행으로 세계를 대표하
시*****니2011.04.12 14:38
활발한 활동 부탁드려요. ^^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이쁜 분들..
우리 아픔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시선에는 새로운 희망을 볼 수 있었을 것 같아
서*맘2011.04.08 14:23
얼골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네요~
어른이 환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