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제약, ‘지식재산경영 우수사례’ 최우수상
‘홍키통키’ 브랜드 개발 높은 평가 받아

함소아제약이 어린이홍삼 ‘홍키통키’ 브랜드로 지식재산경영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받았다.
함소아제약(대표 최혁용)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대구지식재산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식재산경영 우수사례 공모’에서 일반기업부문 '최우수 지식재산경영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공모는 전국 중소기업 대상으로 지식재산경영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포상해 지식재산경영 인식 확산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최근 3년내 특허청 지원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심사는 기업의 IP활동여부 및 IP조직 자원의 효율적 체계와 연구역량, 지식재산역량, 기업역량, 글로벌 역량 점검 및 IP경영활동을 통한 성과와 IP경영 추진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함소아제약은 지식재산경영의 일환으로 브랜드 및 제품개발에 초점을 맞춰, 어린이 홍삼 건강기능식품 ‘홍키통키’ 브랜드 개발과 함소아의 마스코트인 하마를 ‘뽀이뽀이’라는 캐릭터로 개발한 사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함소아제약 최종국 상무이사는 “꾸준한 브랜드 관리와 개발로 함소아의 가치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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