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앞둔 예비부부를 위한 최고의 앱은?
유한킴벌리 '더블하트 앱', '서비스 이노베이션 대상' 수상

유한킴벌리의 육아용품 브랜드 더블하트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더블하트 앱’이 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한 스마트앱어워드 2013에서 서비스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와 아빠들을 위해 만들어진 ‘더블하트 앱’은 막연할 수도 있는 출산관련 정보를 예비부모들이 보다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앱은 임신부터 출산에 이르는 40주 동안 유의해야 할 출산정보를 제공한다.
주별 스케줄 관리와 출산 일기 기능, 긴급 상황에 대처 할 수 있는 긴급 콜 서비스, 엄마의 컨디션 지수 알리기, 부부간 실시간 채팅을 통한 안심 서비스 등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금년 3월 15일 런칭 후 지금까지 3만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예비 부모들로부터 널리 호응을 받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국내육아용품 1위 더블하트는 모유실감 젖병, 마그마그 컵 등 히트제품을 바탕으로 금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성장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모유수유를 하고 싶어 하는 엄마들을 돕기 위한 모유수유캠페인을 연중 실시하는 등 저출산 기조 극복 노력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더블하트는 유한킴벌리 사내 모성보호공간 운영 노하우와 수유·육아 전문 제품들을 활용해 서울숲 등 공공장소 및 다중 이용시설의 수유방 운영, 워킹맘을 위한 기업 수유방 지원, 대학병원 내 구순구개열 젖병지원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모유 수유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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