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군위군, 출산양육지원금 확대
셋째아 이상 미취학아동에게 매월 10만 원 지급
경상북도 군위군(군수 장욱)은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자 올해부터 출산양육지원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위군은 지난해 12월 15일 개정 공포된 ‘군위군 출산양육지원금 지원조례’에 따라 2011년 이후 중학교 3학년이 된 자녀에게 출산양육지원금 50만 원을 지급하며 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아 이상 자녀에게도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매월 10만 원을 지급한다.
그동안 군위군은 자녀 출생 시 50만 원, 자녀 돌 지원금 50만 원, 초·중·고등학교 입학 시 각각 60만 원, 50만 원, 100만원을 지급해왔다.
출양육지원금은 읍·면사무소와 보건소·보건지소에서 연중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 보건소 홈페이지(www.gunwi.go.kr/health/main.htm) 혹은 보건소 보건의료담당 전화(054-380-7452, 7442, 744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군위군 측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출산 및 육아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급해 건강한 자녀 출산과 건전한 자녀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양육지원금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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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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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07 17:18
출산양육 지원금도 좋지만..
육아에 더 많은 지원과혜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