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티엄, 러브마켓 수익금 전액 기부
종무식 바자회 열어 50여 명 아동에게 기탁금 전해
웨딩뉴스팀 김고은 기자ke.kim@ibabynews.com

서비스 벤처기업 ㈜오스티엄(대표이사 전하영)는 지난 3일 종무식과 함께 연 ‘OSTIUM LOVE MARKET’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을 사회복지법인 이든아이빌(원장 이소영)에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든아이빌은 부모를 잃는 등 사회에서 소외된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영아원으로, 기부금은 50여 명 아동의 양육서비스 개선과 아동들의 자립준비,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오스티엄은 이날 행사를 위해 약 한 달에 걸쳐 하우스 본 오스티엄,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퀸즈 오스티엘, 제이 오스티엘, 오케이터링, 벨라오스틴 프리미엄 광명점으로부터 수백 점의 물품을 모았다.
행사 당일 임직원들이 판매에 나서고, 바자회에 참여한 VIP 등 인사와 파트너사의 적극적인 참여로 대부분의 기증품이 판매됐다.
오스티엄의 전하영 대표는 “모든 직원들이 성심성의껏 참여해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 컴패션,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굿네이버스 등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더해 내년에는 더 많은 곳과 따듯한 마음을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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