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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베페 베이비페어' 1월 16일 개막
임신·출산·육아 관련 150개 업체 참여…19일까지

(주)베페(대표 이근표)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나눔국민운동본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25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다음달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임신·출산·육아·교육과 관련된 국내외 150개의 업체가 참여해 1000여 개의 부스를 차리고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관람객은 공식 협찬사인 보령메디앙스와 아가방앤컴퍼니를 비롯해 마더스콘, 맘스맘, 유피스, 이폴리움, 스토케코리아 등 유명 육아용품 브랜드는 물론이고, 오'어니스트(출산용품), 허니듀래빗(영유아가구), 키디코리아(유모차, 카시트) 등 최근 베페에 입점한 신규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파스퇴르 ▲매일유업 ▲베베쿡 ▲해피베이비푸드 ▲내이브로 등 영유아 식품업체의 이유식 제품들을 꼼꼼히 비교해 볼 수 있고, ▲한국몬테소리 ▲씨제이에듀케이션즈 ▲프뢰벨 ▲블루래빗의 영유아 교구 및 교재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베페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송파구 잠실동 탄천주자창과 잠실종합운동장부터 코엑스 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전시장 내 미아보호소, 수유실, 휴게실, 카페테리아, 유모차대여소 등 각종 편의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베페 홈페이지(www.befe.co.kr)에서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베페' 모바일 앱을 통해 무료초청장을 내려 받으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밖에 ▲베페 롯데카드 소지자 ▲베페 기프트카드 소지자 ▲베페 신한하이포인트 나노카드 소지자 ▲베페백 구매자 등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근표 베페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보다 프리미엄한 혜택을 누리고 싶은 예비맘과 알뜰 구매를 원하는 육아맘 모두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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