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지정도시 10곳, 협의회 구성
백희영 장관,협약식 참석해 격려할 예정
전국 10개 여성친화도시 단체장들이 오는 25일 오전 11시 30분 익산시청 상황실에 모여 협약식을 갖고, 여성친화지정도시협의회를 구성한다.
24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도 참석해 여성친화지정도시협의회 구성을 축하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운영하는 행정단위이다.
2009년 익산시가 제1호로 지정된 후 여수시, 서울 강남구, 수원시, 시흥시, 강릉시, 청주시, 당진군, 대구 중구, 대구 달서구 등 전국 10개 지자체가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았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10개의 여성친화도시가 추가로 지정하고, 여성친화도시 자문단 구성 및 운영, 정책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정도시의 여성친화 관계자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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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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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19 00:45
첨들어보네요
여성친화도시 저도 첨들어보네요
제가 사
서*맘2011.04.07 16:20
여성친화도시..
라는 것도 있었군요..
서울은 강남구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