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호-이윤성 부부, 귀여운 두 딸 공개
MBC ‘기분 좋은 날’서 행복한 가정 모습 소개

홍지호-이윤성 부부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여운 두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홍지호-이윤성 부부는 두 딸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첫째 딸 세라 양은 “저는 일곱 살 홍세라입니다. 아빠 이름은 홍지호, 엄마 이름은 이윤성입니다”라고 수줍은 듯 자신과 가족을 소개했다. 세빈 양도 “저는 다섯 살 홍세빈 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홍지호는 아내가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딸 세라-세빈 양의 양치질과 세수를 도와주는 등 훈훈한 모습이 연출돼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홍지호-이윤성 부부는 지난 2005년 재혼했다. 두 사람은 재혼 당시 사회의 시선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혼인신고만 했다며 결혼 7년차를 맞아 웨딩촬영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엽**친2011.04.19 00:38
저도 봤어요
저도 티비나온거 봤는데 넘 행복해보이는 가정이라지요
딸들
플*워2011.04.15 23:47
주위시선.
주위시선들을 신경써서 결혼식도 못올리구..
지금이라도 웨
서*맘2011.04.07 16:03
아이들이 귀엽네요..
이혼의 아픔을 잘 극복하시고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