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인터내셔널, 안전한 난방기 '탄소모직히터' 출시
전자파, 냄새, 소음, 연기 등 발생시키지 않아

생활가전 전문업체 EY인터내셔널(대표 정말리)은 쾌적하고 안전한 친화경 난방 기계 '탄소모직히터'를 최근 출시했다.
'탄소모직히터'는 열선이 아닌 원적외선 복사열이 공기를 은은하게 데워줘 전자파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또한 주변 공기가 건조해 지지 않기 때문에 임산부나 아기들이 있는 곳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섬유난방 시스템으로 반영구적인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냄새나 연기가 없어 아이부터 노인까지 건강한 난방이 가능하다. 특히 소음도 없어 아기가 잠든방, 공부방 등에 유용하다.
손으로 만져도 화상 위험이 없도록 설계됐고, 탁월한 내구성과 절연가능한 안전 특수코팅으로 동일면적기준 열선 대비 전기료가 30% 이상 절감된다.
접거나 구겨도 단선고장, 온도변화없이 보관, 이동이 가능하다.
정말리 EY인터내셔널 대표는 "아기를 목욕시키거나, 낮잠을 재울 때, 모유수유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산후조리를 해야 하는 임산부에게도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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