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수유, 몇 시간마다 해야 할까?

베이비뉴스

임신·출산

입력 :

"임신 전 종합비타민 복용, 유산 확률 높일 수 있다"

연구진 "정기 복용할 경우 위험성 더욱 증가"

fnnews@fnnews.com

임신 전에 건강을 생각해 먹는 종합비타민이 오히려 유산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역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pidemiology)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임신 전 여성 3만5000명을 대상으로 6주 동안 정기적으로 영양제를 먹은 경우 유산 확률이 32% 증가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지만 연구진들도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규명하지 못했다.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이 같은 결과는 많은 여성들이 비타민과 미네랄 등 보충제를 먹으면 더 건강해지고 임신 확률도 높아질 것이라 믿는 것과는 반대되는 결과다.

 

연구팀은 "여성들은 임신을 계획할 때 종합비타민을 먹으라는 조언을 듣고, 거기에 어떤 부작용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종합비타민을 복용할 경우 유산의 가능성이 높아지며 특히 정기적으로 먹을 경우 그 확률이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임신 전에 3~4주 동안 정기적으로 종합 비타민 등의 보충제를 먹은 여성의 유산 확률은 23% 증가했으며, 기간이 5~6주로 늘어났을 경우 그 확률은 32%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연구팀은 이런 현상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루실라 포스턴 박사는 해당 연구결과에 대해 "여성들이 큰 혼란을 느낄 필요는 없다"며 "추가적인 연구가 더 필요하기 때문에 정부에서 권장하는 방법으로 복용하면 된다"고 밝혔다.

 

앞서 영국 보건 당국은 임신 후 10주부터 종합비타민 알약을 먹어도 좋다고 조언했다. 비타민 C, D, B9(엽산) 등의 성분이 아기의 건강에 좋다는 이유였다. 다만 과도한 비타민 A를 섭취하는 것은 해로울 수 있다고 충고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2만
1.9만
1.6만
1.3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