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둘도 없는 형제
동생을 끔찍이 아끼는 형

6살 형아 성민이와 6개월 동생 승우에요~ 둘째가 태어나면 첫째 아이가 동생을 몰래몰래 괴롭힌다고 하는데요. 터울이 많아서인지 형아 성민이는 승우를 아주 끔찍이 생각해요.
승우가 울면 "누가 승우 좀 돌봐줘~"하면서 동생을 챙겨요. 형아는 동생이 있어, 동생은 형아가 있어 행복한 하루하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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