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제향, ‘배냇저고리 캠페인’ 동참
신생아 돕기 배냇저고리 키트 구매 후 만들어 기증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많은 스타와 명사들의 참여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방송인 전제향 씨가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함께하는 사랑밭의 대표적인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는 배냇저고리 키트를 구매해 배냇저고리를 직접 만들어 기증하고, 키트 판매수익금으로 미혼모가정, 저소득가정, 제3세계 신생아들을 돕는 캠페인이다.
EBS 나눔0700 MC로 활약 중인 전제향 씨는 틈틈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등 평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전 씨는 “나눔0700을 진행하면서 함께하는 사랑밭과 같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도운 적이 있다”며 “신생아를 돕는 뜻 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고 많은 분들이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동참해 국내외 아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withgo.or.kr)를 통해 신청하거나 담당부서(기획홍보팀 070-4477-3804~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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