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7개월 간 자연생태 숲 체험교실 진행
부산시는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자연생태계 체험을 통해 자연 사랑과 생태환경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어린이대공원에 ‘자연생태 숲 체험교실’을 연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 체험교실은 그동안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돼 왔는데, 시는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1개월을 앞당겨 개관했다. 50여 명의 자원봉사 숲 해설가가 유치원, 초·중학생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3시간 일정으로 ▲시청각 학습 ▲자연의 소리 듣기 ▲나뭇잎 탁본 새겨보기 ▲풀잎공예 체험 ▲야생 동·식물 관찰 및 동·식물의 천이과정 학습 ▲이동식 숲 탐방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학습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체험교실에 참가하려면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참가비는 무료.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숲 체험센터 옆 628㎡의 부지에 착공한 ‘나비 생태 체험학습장’이 올 6월 문을 열 계획”이라며 “나비 생태 체험학습장이 개장되면 숲 체험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한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연 참가자도 3만 5,000명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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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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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16 20:29
좋지요
자연만큼 좋은게 없는듯해요 ~
아이들
플*워2011.04.12 22:28
어린이대공원이라고 적혀있네용^^
플*워2011.04.12 22:27
검색.
어디서 하는지 알아볼려고 해도 보이질 않네요.
검색으로 찾아봐야
쭈*맘2011.04.09 22:28
어머~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네
서*맘2011.04.07 12:47
다양한 활동들..
부산의 좋은 소식들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