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위기아동청소년 발굴신고제 실시
055-1388로 전화시 긴급보호 서비스 제공
(재)경상남도청소년종합지원본부(사무처장 하만욱)는 경남도 내 위기아동청소년의 보호 및 지원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견 및 문제노출을 예방하기 위한 ‘위기아동청소년 발굴신고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변에서 위기에 노출된 아동청소년을 발견하는 즉시 055-1388로 전화를 하면 (재)경상남도청소년종합지원본부 및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현장출동 및 상담을 통해 구조 활동과 긴급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고를 한 도민에게는 (재)경상남도청소년종합지원본부에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경상남도청소년종합지원본부는 “위기아동청소년 발굴신고제를 통해 생활주변에서 위기아동청소년을 발견 시, 지나치지 말고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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