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운동연합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미녀들의 수다 MC 방송인 따루 살미넨 씨가 황사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경운동가들과 함께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초미세먼지 줄이고 건강 지키자는 캠페인 기자회견에 참가하고 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캠페인에서 어린이, 임산부들이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 등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면서 '자동차 공회전 금지', '나 홀로 차량운행 줄이기', '1시민 1나무심기' 등 3대 실천운동을 펼치자고 제안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서울환경운동연합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미녀들의 수다 MC 방송인 따루 살미넨 씨가 황사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경운동가들과 함께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초미세먼지 줄이고 건강 지키자는 캠페인 기자회견에 참가하고 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캠페인에서 어린이, 임산부들이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 등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면서 '자동차 공회전 금지', '나 홀로 차량운행 줄이기', '1시민 1나무심기' 등 3대 실천운동을 펼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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