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학부모 실시간 소통 '니어키즈'
SK플래닛, 사내벤처 프로그램 통해 만들어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의 ‘니어키즈’는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출시된 어린이집-학부모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통합 보육서비스로 학부모가 유아보육시설에 아이를 마음 놓고 맡길 수 있게 도와준다.
니어키즈는 언제나 소중한 아이 곁에서 안전하게 보살펴 주고 싶은 학부모의 바람과 효율적 업무처리로 원아들의 보육시간에만 집중하고 싶은 보육교사의 요구, 그리고 어린이집과 학부모 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상호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싶은 양쪽 모두의 니즈를 반영한 통합 보육서비스다.
니어키즈를 통해 학부모는 NFC(근거리무선통신)를 활용한 등·하원 관리, 스마트 포토앨범 보기, 원아수첩 작성, 스마트 알림장 이용, 셔틀버스 도착안내 수신, 투약요청 등 기능을, 유아보육시설은 공지사항 알림, 귀가동의 및 설문조사 요청, 사진전송, 미아신고 등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과 웹에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언제든지 실시간으로 접속해 업무시간 또는 기타 업무 중에도 일과 육아를 걱정 없이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SK플래닛은 SK그룹의 ‘육아지원 강화를 통한 구성원 행복경영 실천’ 노력의 일환으로 니어키즈를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등 SK그룹 11개 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장내 보육시설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국 130여 개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 유아보육시설과 제휴를 맺어 니어키즈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우리은행과 함께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해 연계 금융상품을 출시하는 등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SK플래닛 관계자는 “향후 지자체 및 대형 어린이집 체인들과 제휴를 통해 니어키즈 서비스 제공처를 더욱 확대하고 육아, 교육 등 보육 관련 콘텐츠를 추가해 통합 보육서비스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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