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해야합니다"
[인터뷰] 잉글리시 에그 송민우 대표

"어떤 곳에서도 줄 수 없는 가치를 주는 것이 잉글리시 에그의 목표입니다. 또 유아 교육에 대한 고정적인 생각을 바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제공해 주는 것이 잉글리시 에그의 철학입니다."
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제2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첫날, 잉글리시 에그 부스에는 상담을 받으려는 부모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잉글리시 에그 송민우 대표는 "잉글리시 에그가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은 잉글리시 에그의 철학 때문"이라고 했다.
송 대표는 "영유아들은 어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까지 습득할 수 있는 스펀지 같은 능력을 지닌 시기"라며 "그때 상상력을 제공해 줌으로써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빠져들게 하는 것이 잉글리시 에그"라고 말했다.
잉글리시 에그는 영어 교육은 영어권 국가 현지의 영어로 배워야 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실제로 잉글리시 에그는 브로드웨이에서 작곡한 곡으로 원어민과 함께 뉴욕 현지에서 모든 프로그램을 작업해 오고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육아교육전에서는 업체들이 시중보다 높은 할인율로 제품을 판매하지만, 잉글리시 에그는 현장 할인율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유아교육전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사은품이나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은 드리고 있지만, 가격 할인은 교육전 및 기타 어디에서도 하지 않는다. 바로 제품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그만큼 질 좋은 제품이라고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평소에도 전국 지사와 대리점에 방문상담자가 줄을 잇고, 전화 상담 요청도 끊이지 않고 있다."
잉글리시 에그가 이번 박람회에서 중점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제품은 ‘잉글리시 에그 스텝 2’. 스텝 1이 가족과 함께하는 스토리로 집안에서 영어와 친근해지는 프로그램이라면, 스텝 2는 바깥에서의 예절교육이나 인지발달 등을 영어로 키워주는 난이도 높은 프로그램이다. 스텝 1은 10개월부터 3~4세까지, 스텝 2는 3세부터 사용할 수 있다.
송 대표는 "앞으로 주니어까지 이어지는 영어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기본 3단계와 소리로 하는 파닉스, 그리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영어뮤지컬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에 저희 같은 아이 중심의 1인칭 스토리 영어교육은 없습니다. 잉글리시 에그 영어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말하는 아이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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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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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16 01:35
걱정이네요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이게 은근 어려운거 아닌가요 ^^
제
플*워2011.04.14 23:04
엄마부터.
"영어는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해야합니다"는 말이 맞아요.
하지만..그럴려면 엄마의 능력이 필요한데 잘
토*리2011.04.14 00:42
맞는 말씀이네요..
우리때는 거의 주입식으로 주먹구구식 외우기 였는데..
역효과였죠..
이제는 자연스럽게
9***맘2011.04.11 22:13
잉글리쉬에그 좋아요 ㅎㅎ
저도 지금은 어리니까 잉글에그 샘플CD들려주는데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기저귀갈때도 영어로 말해주
윤*맘2011.04.08 19:22
자연스럽게..
맞아요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해야되고
아이가 하고싶어서 하
서*맘2011.04.08 16:58
영어를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하기가 힘드네요..
^^
저 역시 영어가 싫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