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바우처, 얼마 남았지?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여행정보 부실, 관광지 안내 미흡' 민원 최다

권익위, 최근 2년간 국내여행 민원 분석 발표

pr@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는 최근 2년간(2012년 1월~2014년 1월)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로 접수된 국내여행 관련 민원 1084건을 분석해 결과를 집계했다고 10일 밝혔다. 
 
민원 분석결과 ▲부실한 여행정보 제공과 관광지 안내 미흡으로 인한 불만이 27.7%(301건)로 가장 많았고 ▲여행지의 시설에 대한 불만이 27.5%(298건) ▲여행지의 서비스 불만민원이 18.1%(196건) ▲여행사 횡포와 관련한 불만민원이 17.8%(193건)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여행 관련 민원 건수는 2013년(583건)에는 2012년(466건) 대비 2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체 휴일제, 관광주간 등의 도입으로 관광기회 확대와 여행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민원건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여행정보와 관광지 안내’에 대한 불만(27.7%, 301건)의 경우, 국내여행이 보편화되고 국민들이 원하는 정보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지만 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정보나 관광지 안내체계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민원은 주로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5월부터 휴가시즌인 8월 기간 중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민원 내용은 ▲지자체 등 관광 홈페이지에 잘못된 정보 게재 ▲업데이트 미흡 ▲내용 부실 ▲여행지 안내도?표지판 부실 ▲관광안내소 운영 부실 등이었다.

 

‘여행지 시설’에 대한 불만 민원(27.5%, 298건)은 주요 관광단지나 문화유적지 주변의 편의시설이 부족하거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연중 고르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민원은 ▲펜션, 호텔 등 숙박시설 부족?시설불량 ▲주차장 협소 ▲도로·교통 불편 ▲공중화장실 부족·청결 불량 등이었다.

 

또 여름휴가가 몰리는 시기인 7~8월에는 ‘여행지 서비스’ 불만(18.1%, 196건)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는 특정시기로 집중된 휴가문화와 휴가철 반짝 특수를 누리려는 상술로 인한 서비스 질 저하가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이 밖에 여행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단체여행 특성을 악용한 ‘여행사 횡포로 인한 피해’(17.8%, 193건)도 꾸준히 제기됐다. 일방적 여행 취소 및 환불 지연, 위약금 과다 부과, 여행상품 결제 후 여행사 사이트 폐쇄, 여행일정 임의 변경 등의 피해로 나타났다.

 

권익위 관계자는 “여행정보나 관광지 안내 개선은 기관의 관심도에 따라 단기간에도 관련 민원을 효과적으로 해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아울러 여행사 횡포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여행보험 가입여부 등을 의무적으로 고지토록 하는 등의 안정장치 확보가 추후 필요하다”고 밝혔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