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급여, 언제부터 얼마 받지?

베이비뉴스

임신·출산

입력 :

“임신 중에 술 3잔만 마셔도 조산 위험 2배”

임신 초기 3개월 태아에 가장 민감한 시기

fnnews@fnnews.com

임신 중에 술을 마시면 조산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리즈대 연구진은 산모가 술을 일주일에 3잔 정도만 마셔도 조산 확률이 2배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연구진은 출산 합병증의 위험이 낮은 여성 1264명을 상대로 출산 전과 도중 섭취한 음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특히 여성들에게 술을 얼마나, 어느 기간에 먹었는지 등을 물었다.

 

그 결과 응답자들은 임신 전과 함께 임신 초기 3개월에 다른 때보다 술을 많이 먹는다고 답했다. 이들은 임신하기 전에 주 11잔, 임신 초에 주 4잔을 마셨으나 그 이후에는 2잔 이하에 그친 것으로 밝혀졌다.

 

술을 일주일에 두 잔 넘게 마신 산모의 경우 아기의 13%가 표준체중 미달, 4.4%가 예상보다 작고 4.3%는 조산이었다. 특히 술을 전혀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일주일에 두 잔을 초과해 마신 사람이 조산 비율이 2배에 달했다. 심지어 술을 한두 잔 마신 사람도 조산 가능성이 어느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즈대의 카밀라 니카에르 박사는 "우리는 임신 초기 3개월이 자라나는 태아에 끼치는 알콜 영향이 가장 민감한 시기라는 것을 발견했다"며 "이 시기에 가이드라인을 고수하는 여성들도 조산 등의 위험이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학술지인 '역학 및 공동체 보건'(The Journal of Epidemiology and community Health)에 게재됐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2만
1.9만
1.6만
1.3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