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인 장하나 의원(왼쪽)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결과 설명회 및 피해지원방안 공청회에서 백도명 가습기살균제 폐손상조사위원회 공동위원장(서울대 교수)으로부터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 자료(가능성 낮음, 가능성 거의 없음, 판정불가 등에 해당된 종합현황 자료)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인 장하나 의원(왼쪽)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결과 설명회 및 피해지원방안 공청회에서 백도명 가습기살균제 폐손상조사위원회 공동위원장(서울대 교수)으로부터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 자료(가능성 낮음, 가능성 거의 없음, 판정불가 등에 해당된 종합현황 자료)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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