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식목일에 씨앗 화분 증정
씨앗 화분 키워 어린이날에 가져오면 책 선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식목행사와 더불어 책과 함께하는 체험활동 ‘꿈나무야! 잘 자라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식목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찾는 어린이들은 식목일의 유래와 의미, 식물의 특징과 종류에 관해 배우고, 접이식 종이화분에 자연친화적인 재료로 만든 스티커 씨앗을 화분에 심어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이렇게 가정으로 가져간 꿈나무를 어린이들이 직접 키워 5월 5일 어린이날에 도서관으로 다시 가지고 오면 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책을 선물한다.
행사 대상은 6~7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다. 참가 신청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www.nlcy.go.kr)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 02-3413-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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