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궁금증, 다른 부모는 어떻게 했을까?

베이비뉴스

육아·교육 육아

입력 :

“아이 인성 위해 부모교육 실시해야”

한국보육진흥원, 보육계 발전방안 모색

[email protected]

 

(재)한국보육진흥원(원장 이재인)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 회의실에서 '2014 아이누리 자문단 조찬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들은 전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교육 취지에 적극 공감했다. ⓒ한국보육진흥원
(재)한국보육진흥원(원장 이재인)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 회의실에서 '2014 아이누리 자문단 조찬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들은 전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교육 취지에 적극 공감했다. ⓒ한국보육진흥원

 

“인성교육이 뒷받침된 인재가 사회 구성원과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2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2014 아이누리 자문단 조찬회의’에서 자문단들이 화두로 꼽은 이야기다.

 

(재)한국보육진흥원(원장 이재인, 이하 보육진흥원)은 이날 아이누리 자문단 위촉식과 함께 부모교육을 비롯한 보육계 발전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는 대다수 젊은 부모들이 체계화된 부모교육을 받지 못했고 어린이집에 부모역할을 의존하는 등 가정 내 바람직한 부모역할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인 원장을 비롯해 최명희 중앙육아종합정보센터장, 이시형 세라토닌 문화원 이사장, 조복희 경희대학교 아동학과 명예교수, 하정훈 하정훈소아과의원 원장 등 아이누리 자문단 9명이 참석했다.

 

아이누리 자문단은 보육진흥원과 위탁기관인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전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한 공익 목적의 부모교육 확산의 취지를 공감하고 현장 강연 지원에 적극 동의했다.

 

이용태 퇴계학 연구원 이사장은 “국가의 먼 미래를 내다보고 자녀의 인성교육 함양을 위해 부모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부모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연숙 한국여학사협회 이사는 “요즘 가족이 둘러 앉아 식사하는 밥상머리 교육이 없다”며 부모교육 부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시형 세라토닌 문화원 이사장은 “기업의 인재상은 이미 창조적인 인재상으로 바뀌었는데 부모들은 여전히 지식교육에만 몰입하고 있어 새로운 방향을 제안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인 원장은 “올해가 부모교육 활성화의 원년이 되길 기대하며 자문단의 공익적 강연 지원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향후 보육 현안 전반과 부모교육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누리 자문단은 올해 총 15인이 위촉됐고 임기는 1년이다. 이들은 선진 보육에 대한 비전과 주요과제를 공유하고 보육교직원, 학부모의 교육 및 양육활동에 지침이 될 만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유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4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