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베이비박스 ‘후(後) 캠페인’ 동참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이들을 도와요"

유아용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후(後)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베이비박스의 존재 유무는 현재까지도 찬반논란으로 이어진다. 허나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에도 아기들은 버려지고 있고, 그 수는 점점 늘어나 아기들이 적절한 보육을 받을 수 없는 환경이 돼 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만 총 239명의 아기들이 부모에 의해 베이비박스에 버려졌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후(後) 캠페인’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기들이 건강하고 적절한 보육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후원자를 연결해주는 캠페인이다.
다이치는 베이비박스 ‘후 캠페인’의 성공적인 후원자 모집을 위해 올해 한 해 동안 물품 후원과 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캠페인을 후원할 예정이다.
‘후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초록우산 홈페이지(www.childfund.or.kr)나 다이치 홈페이지(www.babyseat.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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