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나눔으로 함께하는 아기 물티슈 '블루나'
다둥이 마라톤서 물티슈 나눔 및 이벤트 진행

아기 성장 단계별 맞춤 물티슈 ㈜제이웨이브의 블루나가 1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에서 다둥이 마라톤에 참가한 아이들의 손과 땀을 닦아주는 물티슈를 제공하는 한편, 시간 별 이벤트를 마련해 엄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사랑과 나눔을 모토로 삼은 블루나 부스에서는 다둥이 마라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블루나물티슈를 제공하고 블루나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를 한 참가자들에 한 해 '복불복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다.
복불복 이벤트에 당첨되는 참가자는 단계별로 나눠져 있는 블루나 물티슈의 전단계가 들어있는 1박스를 증정 받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화학합성섬유(PET)를 혼성하지 않고 레이온 100% 원단만을 사용한 블루나는 '블루나의 파랑새를 찾아라'라는 독특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추억의 보물찾기 형식으로 진행된 이 이벤트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 숨어있는 쪽지를 찾아 부스에 방문하면 블루나 물티슈로 구성돼 있는 박스가 증정되는 형식으로 진행돼, 아이들은 쪽지를 찾는 재미를 느끼고 엄마는 상품을 타는 재미를 느껴 엄마들의 발길을 분주하게 만들었다.
블루나물티슈는 사용 대상에 따라 도톰하고 수분 보존율이 좋아 엄마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신흥 물티슈 업계로 떠오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천연레이온 100% 원단에 EWG 0등급 보존제를 사용한 인펀트(Infant)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65g의 천연레이온 원단 100% 토들러(Toddler), 레이온100%원단을 사용해 실속형으로 제작한 키즈(Kids) 등 3단계로 구성돼 엄마들의 호기심을 자극함과 동시에 눈길을 끌었다.
블루나 민선영 상무이사는 "사랑과 나눔을 모토로 삼고 있는 블루나가 다둥이와 다문화를 담은 다둥이 마라톤 대회 참여해 기쁘다"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동시에 재미까지 더해진 다둥이 마라톤에 참가하게 돼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물티슈만을 위한 단독 제조공장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관리하는 블루나 물티슈는 한부모가족을 위한 사업에도 발 벗고 나서는 나눔 기업체다. 블루나 물티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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