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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이상 고령임신, 미숙아 출생 위험 높아
대부분의 산모 제왕절개술 출산
고령임신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45세 이상 여성이 아이를 가질 때 대부분 산모가 건강상 이상을 겪으며, 태어난 아이 중 절반가량이 저체중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 연구팀은 미국 생식의학전문지 ‘임신과 불안(Fertility and Sterility)’을 통해 45~65세 나이로 출산한 131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80% 산모가 건강상 장애를 겪고, 이후 태어난 아이들의 약 절반가량이 평균 이하로 작게 태어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45세 이상 고령 산모 10명 중 4명이 임신성 당뇨병이 발생하고 2명이 임신중독증에 걸렸으며 거의 모든 산모는 제왕절개로 출산했고 태어난 아기의 33%가 미숙아로 태어났다. 이중 50세 이상의 산모만 추렸을 때 태어난 아이 중 절반가량이 미숙아로 태어났으며 67%는 저체중이었다.
미숙아는 37주 미만에 태어난 아기를 말하며 조산아라고도 한다. 저체중 출생아는 임신기간과 상관없이 출생체중이 2,500g 미만인 경우를 말한다.
연구팀은 "45세 이상에서 아이를 낳는 것이 실제로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며 "이 같은 연령대(45~65세)의 여성들은 임신 전후 충분하게 전문의와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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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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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맘2011.04.25 16:47
얼마전 텔렌트 이영애씨도 불혹이 넘는 나이에
쌍둥이를 자연분만 하셨다고 하죠. 하지만 대부분 고령임산부는 수술을 많이
미*맘2011.04.24 00:09
요즘 초혼의 나이가 많이 늦어지는데
건강한 아기를 낳으려면 임신시기를 좀 앞당기는게 좋을거 같아요..
쿨*맘2011.04.21 15:45
그렇겠죠..
의학이 발달해도
노산의 위험성을 줄일수는 없나봐요
나이가 들어서도 출산의 위험성이 없다면 출산율이 더 높어질수도 있을텐데요
그
플*워2011.04.21 08:30
주위에서 보면
늦동이들 다 건강하던데... 실질적으로는 위험하다고 하더라구요~
첫출산 나이가 늦어지면서 고령
달*2011.04.21 03:19
요즘은
모두 늦게 낫는 추세이기는 한데...
그래도 너무 늦으면 아이나 산모에게 위험
서*맘2011.04.19 18:14
위험하겠지요..
나이 들수록 아가 낳기가..
그래서 아이는 엄마가 나이가 어릴때 낳으면 좋겠지만..
요즘이야 워낙 늦게들 결혼하니..
정말 늦어도 아이 안전하게 낳을 수 있도록...
엄마들 스스로가
채*맘2011.04.19 18:10
겁나긴해요
둘째봐야하는데 나이자꾸더 먹어가기전에낳아야겠어요~~~ㅠㅠ
4
시*****니2011.04.19 13:12
방법은 없을까요?
요즘 늦게 결혼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첫째는 그래도 30대 중반, 후반에 낳지만
둘째를 가지게 되면 45세가 되는 경우도 많아 질 것 같은데..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그 방법을 찾아주면 참 좋을텐데..
일찍 결혼을 했어도 아기가 찾아오지 않아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