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블루래빗, ‘터치톡 잉글리시’ 출시
GS SHOP서 론칭·독점판매…25일 첫 방송

블루래빗이 최신 영어 트랜드를 반영한 영유아용 ‘터치톡 잉글리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남 최대의 영어 유치원인 TLC에듀케이션과 강남잉글리시는 아이들에게 주입식 교육이 아닌 직접 생활에서 습득할 수 있는 영어와 재미있는 놀이 등을 통한 교육으로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나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이 이들의 가장 궁극적인 영어 교육의 목적인 것.
이러한 트랜드에 힘입어 강남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출시 전부터 화제를 끌고 있는 유아 영어 교육의 최신 솔루션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블루래빗의 ‘터치톡 잉글리시’는 최신 영어 교육의 트랜드를 모두 반영한 제품. 뉴욕에서 직접 유아 교육 전문가가 기획, 집필, 감수했고 유아 교육 서적으로는 엄마들의 독보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블루래빗이 국내에서 판매한다.
놀면서 배우는 신나는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흥미 위주의 수업을 유도할 수 있어 많은 강남맘들에게 이미 입소문이 나있다.
특히 함께 구성된 토끼펜은 터치톡 잉글리시의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다. 함께 영어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공부하면 종합적인 상호작용 학습이 된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토끼펜이 들려주는 생생한 영어발음은 현 교육전문가들의 노하우가 총 집합된 최고의 영어 선생님이라 할 수 있다.
또 교재를 활용해 노래 부르고 액티비티북, 펀북으로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 습득 방법이 저마다 다른 아이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종합적인 오감만족 학습 프로그램이다.
블루래빗의 터치톡 잉글리시는 GS 단독 론칭 및 독점 판매 상품이며 GS SHOP 홈페이지 내에서 사전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25일 10시 20분에 GS SHOP을 통해 판매된다. GS샵 단독 판매가 29만 9000원.
블루래빗 이순영 대표는 “터치톡 잉글리시는 한국의 아이들을 위해서 뉴욕의 최고 베테랑들이 모여 의기투합해 우리 아이들이 영어 말문이 터지게끔 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한국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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