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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플래너가 임신·출산·육아 상담해드려요
베이비플래너협회, 임산부 대상 ‘베이비플래너 아카데미’ 진행

‘웨딩플래너’는 알아도 ‘베이비플래너’는 낯선 임산부들을 위한 아카데미가 열린다.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는 2014년 유망직종으로 선정된 ‘베이비플래너’를 양성하고 임산부에게 베이비플래너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베이비플래너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성섭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 회장은 “최근 체계적인 수료나 교육을 받지 않고 베이비플래너라고 하면서 고객에게 상업적으로만 다가가는 베이비플래너가 생기고 있다”며 “고객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게 체계적인 아카데미를 통한 교육과 자격증, 대학에 베이비플래너 학과개설도 추진중이여서 정확한 교육을 받은 베이비플래너에 의한 정확한 정보와 상담을 받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베이비플래너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로 방송과 언론에서도 많이 소개가 되서 최근 임산부의 상담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베이비플래너서비스’란 임신부터 출산 육아 돌잔치 교육까지 언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정확한 정보는 물론 스케줄관리, 정부지원혜택, 산부인과, 조리원, 출산용품 등의 꼭 필요한 자료와 정보제공을 베이비플래너가 도와주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베이비플래너서비스가 유료이지만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에서는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플래너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또 임산부뿐만 아니라 예비신랑신부에게도 산전검사 및 계획임신 상담도 진행해 주는 출산장려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서 예비신랑신부에게도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상담신청은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 사이트(www.kbppa.co.kr) 및 전화문의(1588-1829)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협회 홈페이지에는 임산부에게 필요한 많은 정보 및 동영상자료도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이성섭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 회장은 “베이비플래너서비스는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이므로 많은 임산부들이 혜택을 받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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