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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둘째 임신설 '사실무근'
"드라마 촬영에 바쁜 나날 보내"

배우 강혜정(29)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최근 연예계에는 강혜정이 남편 타블로와 함께 서울 강남의 C산부인과를 찾았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이에 강혜정이 둘째를 임신한 것 아니냐는 임신설이 퍼졌다.
강혜정 측의 한 관계자는 “지금 한창 드라마 촬영 중이라 바쁘다”며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혜정은 MBC 드라마 ‘짝패’의 후속으로 오는 5월 30일 방영되는 ‘미스 리플리’에서 김승우, 이다해, 박유천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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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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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맘2011.04.25 16:22
참 연예인들은 병원도 제대로 못가나요.
연예인은 피곤한
미*맘2011.04.23 23:37
소문이 무서워요
연예인들은 이런거에 정말
서*맘2011.04.22 12:52
다음 드라마에서 볼 수 있겠군요..`
궁금하네요..
연기파 강혜정씨..
아이도 잘 키우면서 일도 잘 하고.. 슈퍼맘이네요~
사실 무근의
쿨*맘2011.04.21 15:13
아~
그런 소문도 있었군요~
공인이다 보니 별거별거 다~ 관심거리가 되고 기사거리가되서
생활
시*****니2011.04.21 14:11
산부인과 가면 다~ 임신?
산부인과에 신랑이랑 같이 갔다는 이유에서 임신이라고 추측 기사를 냈나봐요.
우리야 혼자 산부인과 가겠지만..
얼굴이 알려진 사람들은 혼자가기도 참 그럴 것
플*워2011.04.21 07:59
드라마에서
볼수 있네요^^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보면 반가울것 같아요.
이런 루머들이
달*2011.04.21 03:16
아직 어리네요
빨리 둘째 같는것도 나쁘지 않
채*맘2011.04.21 00:22
무서운소문
확실한것두아니면서 저렇게 입소문에 오르락내리락